



사진은 같은 종류의 작업을 기록한 참고용 현장 사진입니다. ‘현장 1, 현장 2’는 이 페이지 안에서 서로 다른 집을 구분하는 번호이며, 촬영 공간이 이 페이지의 공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보수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보수가 맞는 대표적인 경우는 이음부 틈, 모서리의 가는 벌어짐, 못 자국 노출, 얕은 긁힘입니다. 반대로 자재가 부풀거나 갈라진 경우, 바탕이 젖은 경우에는 보수만으로는 형태가 돌아오지 않습니다.
| 증상 | 보수 방법 |
|---|---|
| 이음부 틈 | 탄성 메움재로 채움 |
| 들뜬 구간 | 접착제 보강 후 눌러 고정 |
| 못 자국 | 메움 후 색 보정 |
| 얕은 긁힘 | 부분 도장으로 정리 |
보수를 선택하는 기준
보수는 자재를 바꾸지 않아 작업 범위가 좁고 철거 먼지가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원인이 해결되지 않으면 같은 증상이 다시 나타나므로, 틈이나 들뜸의 원인을 먼저 확인합니다.
자재가 낡아 전반적으로 변색되어 있다면 보수한 자리만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보수 대신 구간 교체를 안내합니다. 사진으로 상태를 보고 보수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


보수 순서
- 상태 확인 틈과 들뜸의 위치와 크기를 봅니다.
- 원인 점검 습기·움직임·접착 노후를 확인합니다.
- 면 정리 먼지와 부스러기를 제거합니다.
- 메움·접착 틈을 채우고 들뜬 구간을 고정합니다.
- 색 보정 주변과 비슷한 톤으로 정리합니다.

